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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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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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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심청
작가
글 seri, 그림 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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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글 seri, 그림 비완

소리꾼 : 윤가람

『승상부인은 왜 심청이에게 공양미 삼백 석을 대신 내준다고 했을까?』

어린 시절부터 눈먼 아비와 함께 구걸하며 사는 소녀 가장 심청
눈만 뜨면 과거에 합격해서 호강 시켜 준다는 아비의 말에 콧방귀만 뀐다.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승상부인
오라버니의 입신양명을 위해 지참금 하나 없이 늙은 장 승상과 혼인을 올린다.

어느 늦은 밤, 심청은 인당수에 빠져 죽을뻔한 승상부인을 구하게 되고
묘한 끌림을 느낀 두 사람은 몸과 마음이 점점 가까워지는데...

“마님!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걸 보여줘요. 제가 같이 싸울 테니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의지로 그 아이를 택했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맞서는
도화동 거렁뱅이 심청과 부잣집 마나님 승상부인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

<그녀의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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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공주마마
    세상에...아코에서 GL컬랙션을 다 만들다니....! 티저 뜨고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한참을 생각했네요ㅠㅠ 언젠간 GL걸랙션이 나오겠거니 하고 존버타고 있긴했지만 그게 이렇게 가까운 미래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힉힉><

    원작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지만, 오디오드라마 또한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으니 모든 오디오드라마를 장르 가리지 않고 듣는 사람으로써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GL컬랙션이 BL만큼 더 자주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ㅜㅜ

    그리고 세상에 명희X혜원님이라니... 명희님은 정말 듣는 내내 만화 속 청이가 튀어나와서 연기하는 줄 알았고 혜원님 목소리는 또 어찌나그렇게 맑고 청아하던지요ㅠㅠㅠ 승상부인 그 자체였습니다ㅜㅜㅜ 그렇게 개개인으로도 너무 실력있으신 성우분들인데 작품 듣는 내내 두 분의 케미가 어찌 그렇게 잘 맞던지.. 역시 아코 이 집 캐스팅 맛집이야...크으

    원래 웹툰 자체는 시각적인 요소를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웹툰을 오디오드라마화하면 원작을 보지않은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안되는 장면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녀의 심청은 오디오드라마로 들었을 때도 이해가 쏙쏙 잘됐고, 지금 이 장면이 무슨 장면인지 머릿속으로 금방 그려졌기 때문에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 판소리 연출! 이야기가 시작되고 중간중간에 뒷 이야기를 줄거리 형식으로 나열하는 판소리를 들으니 마치 진짜 심청전을 읽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신기했던...!







    **스포주의**







    -1부-

    아직 청이와 마님의 관계가 진전되기 전 처음만났을 때부터 썸타기 직전(?)의 상황을 그리는 내용인데, 승상도 간호하기 힘들어하는 승상부인이 어떻게 (남들이 볼 땐 거랭뱅이인)청이한테 저렇게 먼저 다가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물론 승상부인의 진심이 뭔지 어떤지보다는 청이X마님의 꽁냥거림을 듣느라 정신이 없었던...ㅎㅎ 하지만 힘있는 집안인 승상댁의 부인으로 들어갔다고해서 권력과 지휘를 누릴 수 없었던 마님의 처지 때문에 마냥 힐링하면서 들을 수 없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ㅂㄷㅂㄷ



    '착하게 지내면 모두에게 잘 보인다면 알아줄거야' 라는 승상부인의 말이 너무 답답했지만 그녀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상황을 살펴보면 여간 불쌍한게 아니더라서 마냥 승상부인에게만 질책 할 수 없었어요ㅜㅜ 그녀도 그녀 나름대로 자기자신을 보호 하려고 했던 방법 일 것이고, 결국 승상부인을 바라봤던 주변인들의 시선이 그녀를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듣는 내내 청이와 뺑덕어미 빙의되어 같이 분통이 터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런 승상부인의 말을 듣고 '제가 같이 싸울테니까' 라고 말해준 청이 핷 존 멋 사이다;;; 청아 이런 너를 어떻게 사랑 안 할 수 있겠니



    이렇게 옆에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당함에 같이 화내주고 싸워주겠다고 말하는 청이를 본받아 승상 아들의 며느리와의 갈등에 부딪혔을 때, 지금까지 그저 곱상하게만 행동해왔던 승상부인이 며느리와 기싸움하는 장면은 다시 들어도 정말 명장면ㅜㅜ 어떻게 승상댁까지 사랑하겠어~ 승상부인을 사랑하는거지~



    처음엔 승상부인을 여우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발전하는 청이와 승상부인의 관계가 잘 보여서 너무 좋았고, 후반부에는 승상부인을 지켜줘야겠다는 청이의 굳은 다짐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승상부인을 따라서 잠시 곱단한 청이를 만날 수 있었는데, 마냥 여성스러워졌다고 칭찬하는 마을사람들의 말이 그다지 달갑지는 않았다는.. 청이는 그냥 청이 그자체로 있는 것이 가장 예쁘고 소중한 존재인데 겉모습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이렇게 불편하다고 느껴질 수가 없었어요... 심지어 예뻐졌다고 성희롱까지 하는 남성인물들은 정말 ㅂㄷㅂㄷ 그렇지만 그녀의 심청에 나오는 주연 남캐들은 거의 다 발암이라 정말 남캐들이 나오는 장면만 나오면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지더라구요ㅎ 특히 스놈.. 아니 스님같은 캐릭터가 더 열받았던게 앞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위한 정의의 인물로 그려지지만 사실상 청이를 자신의 우리 안에 가두려고 하고 모든 사건의 ㅅ발점이 바로 이 놈이라 그저 위선적인 캐릭터 그 자체일 뿐.. 석승훈 성우님께서 연기를 너무 잘해주셨지만 성우님의 목소리가 너무 아까울정도로 캐릭터가 너무 쓰레기였다는..!!







    -2부-

    승상부인과 청이의 진심이 본격적으로 느껴졌던 2부.(키스신까지 있었음ㅎㅎㅎ) 하지만 1부 들으면서 승상부인한테 좀 아리까리한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 이유가 2부에서 밝혀집니다..



    목적이 있어서 청이한테 접근한게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청이를 만남으로써 막혀있던 승상부인의 삶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하는게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고분고분 행동을 해야 사람들에게 이쁨을 받는다는 승상부인의 마인드가 무척 답답하고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고것은 승상부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이 잘못한게 크니 승상부인이 청이를 만난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



    사실 심청전 원작을 읽을때는 뺑덕어미라는 인물에 대한 인식이 별로 강하지 않았었는데, 뺑덕어미라는 캐릭터의 비중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인당수에 재물로 바쳐질 청이 앞에서 오열하면서 제발 가지 말라고 할 때... 신희님이 너무 소름돋게 연기를 잘 해주셔서 듣는 저도 같이 오열했어요....ㅠㅠㅠ 뺑덕어미라는 캐릭터가 이 작품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과연 지금의 청이가 존재했을까 싶을정도로 청이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었던 존재 뺑덕어미. 그녀의 심청 들으면서 정말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보렸습니다...ㅜㅜ신희님 제발 오디오드라마 많이 나와주세요ㅠㅠㅠㅠ(야광봉)



    2부 들으면서 가장가장가장X10000 인상깊었던 장면을 하나 꼽자면, 막 인당수에 던져지기 직전인 청이가 죽고싶지 않다며 오열할 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특히 명희님이 감정변화 연기 때문에 더욱더 소름이ㅜㅜ) 그렇게 당차고 남에게 약해보이고싶지 않아 항상 강하게 살아왔던 청이 마저도 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게 너무 마음 아팠어요... 특히 '나는 죽고 싶었던게 아니다... 살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라는 대사를 듣고나서 들었던 생각이 그냥 청이는, 청이가 살아왔던 그 뭣같은 주변상황 때문에 이 삶에 지친거지 그녀가 그런 이유 때문에 죽어야 할 필요는 없었는데, 고작 거렁뱅이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녀의 삶을 하찮게 여기는 주변 사람들 때문에 청이가 희생되는 그 상황이 너무 화가 났지만 굳건하게 이겨내는 청이가 너무 대견했지만 죽기직전에 그렇게 무너지는 청이의 모습을 보니까 정말 심장이 바닥까지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1부의 청이도 정말 찌통이었지만 2부는 청이가 너무 불쌍해서 저까지 같이 미쳐버릴 정도ㅠㅠㅠ



    다행히 2부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나 청이와 마님은 동화속 이야기 처럼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답니다~^^로 끝이나지만 그녀의 심청에 나왔던 시대상이 픽션이 아닌 정말 그 시대상에 있을 법한 내용이라 듣는내내 너무 씁쓸했습니다ㅜㅜ 청이 마님 제발 남자들 없는 곳에서 멀리멀리 떠나 둘만 잘 살았음 좋겠구 평생 꽃길만 걸어라아악!!







    이렇게 여성서사로 가득한 오디오드라마를 들으니까 너무 좋았습니다ㅜㅜ 아코님덜... 심코디온이랑 현물CD도 존버해봐두 되는 것 이겠조....?! GL컬랙션도 존버했는데 그 두개도 존버라인 타 봅니다희희희>< 그녀의심청 녹음하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구 더 다양한 GL장르가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너무 좋겠네요!
    2020.07.09 12:25
  • 뉘집 윤이
    지금 스토리가 다 너무 슬퍼서 저는 그래도 마님과 청이의 행복한 한 때를 꼽아보고 싶었지만...ㅜㅠ 제 마음은 52트랙이 최고에요...ㅠㅠㅠ

    원작이랑 같이 보고 있는데 마님이 갑자기 키스할 때 놀랐어요! 마님은 청이와 마음을 나누길 원하지만... 상황이... 청이와 마님한테 너무 각박하고 여의치 않은 상황인 게 너무 슬펐어요ㅠㅠ 어흑ㅠㅠ 생각만해도 리뷰 적는 지금도 주책맞게 눈물 나네요..ㅠㅠㅠ



    요즘 래퍼들은 "무대를 뒤집어 놓다"가 아니라 "찢었다"라고 표현한다면서요?

    제겐 52트가 그래요... 정말 말 그대로 "찢.었.다." 라고요... 청이를 보내야하는 마님의 찢어지는 심정과 후회가 명희님의 연기와 잘 어우러져 제 심장을 아주 갈기갈기 찢어놔버렸어요... 제 갈기갈기 찢긴 심장을 치료해줄 수 있는 처방은...



    오직 심코디온과 심청 현물... 그리고 심청 외전 드씨화일 뿐...

    (찌통물 처돌이인 저는 아주 미슐랭이었습니다. 찌통물 처돌이분들 꼭 52트 들으세요. 꼭이요. 정말이요. 안 들으신 분이랑은 겸상 안합니다 )
    2020.07.09 01:39
  • 상츄
    각양각색 빻은 남캐들중에 스님 나오는 부분을 좋아하거든요ㅎㅎ(승훈님 스놈연기가 너무 찰떡이라ㅎㅎ) 웹툰을 보면서도 오디오로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기대했던 장면이 있었는데 심청이와 옥신각신하다가 불상에 깔린 스님 + 엉덩이부분 옷 찢어진 스님 나오는 장면이었습니다. 들어보니 원작을 생생히 잘 살렸더라고요ㅎㅎ 들으면 속 시원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40화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로 뽑고 싶습니다.
    2020.07.08 19:13
  • 백경화
    완결까지 다 들으니까 청이랑 마님 어떻게 살지 후일담도 궁금해서 웹툰원작 외전도 찾아봤어요ㅠㅠㅠ 두사람 영원히 행복하게 살길 꼭 그럴거에요

    들으면서 청이애비,승상아들,스님,오라버니 등 혈압 오르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래도 마님의 성장하는 모습 사랑을 선택해 청이 구할때 너무 멋있고 눈물났어요ㅠㅠ

    다들 그녀의 심청 하세요!!
    2020.07.08 15:13
  • 가라 여름이!
    마지막 트랙까지 다 들었네요...플톡까지 다 들었는데ㅠㅠ

    왜이렇게 가슴이 뻥 뚫린거 같은지....

    57화부터 찐of찐 액기스 한트랙 한트랙 다 너무 소중하고 사이다 원샷 하는 기분으로 들었네요.

    우리 마님 각성해서 청이 구하러 가는데... 마님 너무 멋져요ㅠㅠㅠ

    사랑은 쟁취하는거라 했던가요... 마님이 용기내서 청이를 구하러간 덕분에 쌍방구원으로 청이와 마님이 서로에게 구원자가 되어주었네요ㅠㅠ 엉엉엉ㅠㅠ 둘이 행복한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마지막 트랙 에필로그... 囍 글자 열심히 수놓는 청이도 너무 사랑스럽고ㅠㅠ 첫만난날 밤에 혼인 절차라는 소스윗 마님... 마지막까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우리 마님이랑 청이 보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말... 혼인했는데... 합...방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녀의 심청 오디오드라마로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제 인생 첫 gl을 심청으로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원작까지 같이 달리면서 들었더니 그냥 청이랑 마님 그자체를 만난거 같아서 눈에서도 귀에서도 선하네요... 명희님 혜원님 평소에도 좋아하던 성우분들인데 청이와 마님으로 제 최애 성우님들이 되었어요ㅠㅠ 사랑합니다...

    플톡에서 스놈 오라버놈이라고 언급해주셔서 이제 마음 편하게 쓸수있네요!! 후후후

    스놈, 오라버놈, 애비(아들놈)... 정주행할때 진짜 너무 화딱지나서... 댓글도 격하게 쓰고 그랬는데 다 성우님들이 열연해주셔서 몰입 100프로 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해주세요... 저혈압은 완치되었네요ㅎㅎ

    뺑덕어미 신희님ㅠㅠ 우리 청이 생각해주던 유일한 마을사람... 신희님 진짜 너무 멋있어요 우리 꼭 뺑덕어미 외전으로 만나요!

    며느리외 뺑덕어미 딸 해주신 연우님... 안쓰럽고 귀엽고ㅠㅠ 사랑합니다ㅜㅜ

    정의한님 다른 연기도 너무 좋았지만...고수...! 너무 멋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완벽!

    유림님 청이에서 처음 뵙는데... 앞으로 더더 많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이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ㅜㅜ 외전이랑 아코디온 꼭꼭 제발 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현물도...받을 수 있겠죠?ㅠㅠㅠㅠㅠ 물 떠놓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12시에 새로고침하는데... 꼭 현물로 만날 수 있길...ㅠㅠㅠ
    2020.07.08 09:05
  • 하루
    좋았던 장면이 너무너무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하면 9화의 벌떡??!을 빼놓을 수 없죠!!! 1화 듣자마자 이건 꼭 들어야한다!!라고 느끼긴했지만 9화의 벌떡을 듣고 정말 확 감겼어요ㅠㅠㅠ 이때 청이 정말 귀엽고ㅠㅠㅠㅠ 마님의 벌떡... 세상 사람들 다 들어야해...
    2020.07.08 00:11
  • 몸종2
    60화 4분 39초부터 마님이 우라질 놈들아!!!!!! 우리 청이 내놔 이 육시럴 놈들아!!!!!!!! 하는데 나는 매일 너에게서 구해지기만 하다가 이제야 너를 구할 수 있어라는 느낌이 강해서 뼈에 새겨진 오타쿠 감성 때문에 눈물이 줄줄 흐른다 이 말입니다ㅠ
    2020.07.07 14:12
  • 전예지
    마님이 청이를 다시 찾아가기 위해 배를 몰고 청이는 배안 창고에 갇혀있을때 둘의 대사가 점점 겹치면서 '나는 비로소 살아있는 기쁨을 느낄수 있었어.' 이 대사가 겹쳐지는 그 부분이ㅠㅠㅠㅠ 너무 오져서 입막고 소리를 죽여서 울었습니다....아아...마님...청이야...........
    2020.07.07 10:43
  • 마님사랑
    50화의 처죽일 아드님 죽일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핳핳 더 괴롭히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2020.07.07 10:21
  • ACO Shop
    개인적으로 다른 장면도 좋은데 1편 시작할 때 판소리가 주는 임팩트가 엄청난 것 같아요 작품이랑 잘 어우러져서 완전 기억에 딱 박혀서 넋 놓게 만들면서 드씨라는 컨텐츠의 매력이 이거였지 하고 새삼 오랜만에 다시 느끼게 해줬던 기억이 ㅠㅠ
    2020.07.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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