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0건의 작품

너희들은 변호됐다백산

우신 그룹의 비리를 쫓는 검사 차주한. 그러나 믿었던 검사장의 배신으로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다음 생에는 주제 파악하면서 사쇼.” 하지만 우신 스나이퍼 차주한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우신 일가족 전부 감방에 처넣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복수를 위해 검사 대신 선택한 변호사의 삶.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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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턴백상언

연수는 섹스파트너의 오랜 가스라이팅으로 스스로를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한다. 초등반 수영 강사 연수는 영화 촬영을 위해 몰래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톱스타 차주환을 만나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29세의 나이, 볼 것도 없이 다 끝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연수에게 차주환이 다가오면서 세상이 180도 뒤집힌다. "저는 맞는 걸 좋아하고, 제 파트너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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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트(HEARTBEAT)원랑

야이쑤코의 항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북쪽과 총성과 위협이 난무하는 진짜 야이쑤코. 야이쑤코의 러시아 마피야 간부 옐리세이는 조직의 일을 마치고 두 달 만에 섬으로 돌아와 회포를 풀다가 취향을 저격하는 엉덩이를 발견한다. 상대는 중화요리 식당 ‘홍가’의 요리사인 저우룬칭. 저돌적인 성정의 옐리세이는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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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 문샤샤슈슈

모두에게 미움받는 배우 진성운(수)은 어느 날 갑자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재벌 집 막내아들 류채윤이 되어 있었다. 교통사고로 허망하게 죽어 버린 진성운에게 윤회 관리 위원회는 ‘영혼 조정 프로젝트’라는 영문 모를 소리를 해 대고, 그러면서 몸 주인 류채윤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면 다시 죽는 순간으로 돌아간다며 협박한다. 어쩔 수 없이 류채윤의 소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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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의 사이해단

※ 'A와 B의 사이'는 <유실>의 어나더 유니버스(Another Universe)입니다. <유실>과 같은 인물이 나오나 다른 세계관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유실>을 읽지 않으셔도 작품을 이해하시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거울 속의 내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으니 새삼스럽게 처음 데뷔했던 날이 떠올랐다. 대충 4년쯤 지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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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봄愛 물들다채팔이

어느 봄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청순은, 피아노과 공현의 지갑을 찾아주게 된다. “클래식 좋아해요?” 서로를 알게 되면서 청순의 삶에 공현이 파고들게 된다. “같이 있을까? 하루에 한 시간씩 같이.” 같이 있는 동안 청순은 점차 공현을 사랑하게 되지만...... 10년 지난 후, 호텔리어가 된 청순과 호텔의 오너인 공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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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필드망고곰

따뜻한 남쪽 나라 코르니아 왕가의 서자 렌슬리 말로센은 잠적한 누이 대신 기젤 지벤다드 대공의 신부가 되기 위해 여장을 한 채 대륙 끝의 북쪽 나라 올덴란트로 향한다. 사실상 왕가에서 버림받은 것이나 다름없는 처지, 난생 처음 겪는 강추위에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 북쪽 땅에 도착하는데…. * 연재정보 : 2부 예정 * 일러스트 : 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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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아나스타샤보이시즌

국정원 에이스 요원인 ‘권택주’. 권택주는 러시아와 북한이 비밀리에 합작 중이라는 살상 무기, ‘아나스타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급파된다. 국정원에선 러시아 파견 업무가 처음인 그에게 ‘제냐’라는 현지 정보통을 파트너로 붙여 준다. 러시아 정재계 인사들은 물론 지하 세계 마피아와도 막역해 보이는 ‘제냐’는 시종 느긋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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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리스 스카이(Cloudless Sky)모아이

대한민국 균열현상관리본부 그곳을 대표하는 1급 이능사 진소람은 누구보다 강하고 또 누구보다 게으르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이불을 머리까지 폭 덮고 자고 밍기적거리며 나간 출동지에선 사고를 치고 돌아와 딴청부리기 일쑤. “이미 좀 망친 게임을 하는 기분 알아요? ……어차피 다음 판이 올 테니 이번엔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 거죠.” 사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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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오어 파라다이스Whale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자살. 해림이 홀로 지키는 빈소에는 빚쟁이들만 찾아온다. 빙글거리는 말투에 망나니 같은 행동. 불온할 정도로 잘생긴 사채업자 주신도는 사채 빚을 빌미로 해림을 사지로 몬다. 하는 일이라곤 범죄밖에 없는 남자에게 걸려 빠져나올 구멍이 없는데……. 고여 있는 연못처럼 파동 없이 살고 싶었던 해림의 삶을 흙발로 걷어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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